K쇼핑, 채널A와 1분 영상 제휴 서비스

뷰티캐스터 K쇼핑 통해 서비스중소기업 뷰티 제품 할인 판매

27일 모델이 K쇼핑에서 방송되는 뷰티캐스터에서 뷰티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K쇼핑이 채널A와 손잡고 웹 전용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뷰티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KTH는 채널A의 웹 전용 영상 콘텐츠인 ‘뷰티캐스터’를 자사 T커머스 채널 K쇼핑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중소기업 뷰티 상품을 판매하는 특별 기획전도 오픈했다. 뷰티캐스터는 채널A가 웹 전용 콘텐츠로 제작하고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 중인 1분짜리 영상물이다. 현재 활동 중인 채널A 기상캐스터들이 참여해 날씨에 따른 화장법, 계절별 피부 관리법 등 다양한 뷰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쇼핑은 뷰티캐스터 콘텐츠 방영은 물론, 영상에 소개된 중소기업제품 중 선별된 뷰티 상품을 최대 할인가로 판매한다. 리모컨으로 선택하는 TV앱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영상 시청 중 리모컨으로 해당 상품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해 ‘아이엠코 알로하 기초 2종 세트’를 1만2900원에 특가 판매한다. 김경로 K쇼핑 커머스마케팅본부장은 “이는 방송사가 제작한 영상 콘텐츠와 중소기업제품, T커머스가 결합된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 중소기업상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쇼핑은 뷰티캐스터 이외에도 채널A의 ‘개밥 주는 남자’, ‘카톡쇼’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연계한 커머스 상품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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