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농수산물 직거래 활성화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서영서]전남 강진군은 지난 1일 오감 만족 한정식 맛 길 사업단과 농수특산물직거래사업단이 ‘강진산농수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진군농수특산물직거래사업단 안정균 단장, 윤정인 부단장, 정영록 사무처장과 오감만족한정식맛길사업단 문막래 단장, 임병호 주민복지실장, 음식업소 영업주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감 만족 한정식 맛 길 사업단은 농수특산물직거래사업단과 연계해 공동구매하는 등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안정균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수특산물직거래사업단은 224농가가 가입돼 있으며 오래전부터 계획해 온 일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 강진농수산물은 강진식당에서 다 쓴다. 라는 마음으로 상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임병호 주민복지실장은 “강진의 우수한 농수산물이 전국에 들어가 있다. 특히 음식업소에서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이용함으로써 건강한 먹거리 제공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내년이 ‘강진 방문의 해’인 만큼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점의 친절, 신뢰, 청결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영서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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