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여름 길목에서 “녹음 짙은 ‘관방제림’”

[아시아경제 문승용] 싱그러운 녹음이 드리워진 ‘관방제림’이 초록의 계절, 초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린다. 아름다운 수형을 이룬 거목들이 약 2km 구간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는 전남 담양의 ‘관방제림’은 사계절 출사지로도 유명하다.문승용 기자 msynews<ⓒ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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