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억 무료급식의 열악함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2일 서울 종로구 어버이연합 사무실이 위치한 2층 여자화장실에서 한 관계자가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어버이연합은 이 날 기자회견을 통해 전경련으로부터 우회 지원을 인정했다. 전경련이 벧엘복지재단을 후원했고 그 후원금 중 1억여원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보수시민단체인 어버이연합은 각종 집회에 돈을 주고 탈북자들을 동원한다는 의혹과 전경련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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