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성호전자는 자사주 1만50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주당 970원으로 처분예정금액은 1455만원이다. 회사측은 "자사주 취득을 희망하는 임직원에게 자기주식을 급여로 지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처분 목적을 밝혔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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