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 한·중 패션차이나 멘토 발대식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학과장 김지연)는 최근 IT스눼어 3층 HUF역량강화실에서 한·중 패션차이나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 발대식을 실시했다.왕니(4년) 등 멘티 중국 유학생 14명, 한국 재학생 멘토 30여명, 지도교수 9명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운영 방법 안내와 효율적인 멘토링 사례 발표를 비롯해 멘토-멘티 결연식과 지도교수와 함께하는 도시락 파티 등이 진행됐다.의상디자인학과는 중국 유학생의 효율적인 실습교육지도와 한·중 패션전공 대학생 교류 확대 등을 위한 한·중 패션차이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아시아 한류패션을 선도할 패션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노해섭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