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아이씨케이는 KB국민카드와 62억원 규모 IC카드 제조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2014년 매출액 대비 24.6%에 해당하며, 계약 만료일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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