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신촌 연세로 공연
구는 ▲가요, 국악, 재즈, 힙합, 비트박스 등 음악 공연 20팀 ▲인형극, 마임, 댄스, 뮤지컬, 마술 등 퍼포먼스 20팀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공예작품 전시 등 시각예술 10팀을 선발한다.오디션을 통과한 아티스트들은 4∼12월 중 신촌 연세로에서 두 차례 공연을 펼칠 수 있으며, 소정의 출연료를 받는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재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오디션을 준비했다”며 “신촌이 전 세계 관광객이 찾아오는 문화예술의 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촌 연세로 공연
신촌 연세로는 평일에 대중교통전용지구,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활기찬 문화와 젊음의 광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