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사진=연합뉴스
[영종도=연합뉴스] 2014년 한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한국에 다시 들여오기로 한 판다 아이바오(암)와 러바오(수)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주차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판다의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6030409492853265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