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입학 선물로 건강기능식품 ‘인기’

웰빙족·가치 소비 확산, 실용적인 건강기능식품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일회성 선물보다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졸업·입학 시즌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이 각광받고 있다. 졸업과 입학을 앞두고 익숙했던 환경을 벗어나 다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가 충분히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간편하고, 실속 있게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 생활을 응원하는 부모라면 입학 선물로 장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한다. 장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 대다수가 존재하고 있어 건강한 신체 균형을 위해서는 장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오일레븐의 ‘VSL#3 키즈·베이비’는 유아부터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8가지 유익균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 유익균 성장과 활성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된 신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해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자녀들의 체력과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한편, ‘VSL#3’는 국내 최고 수준인 4500억마리의 보장균수를 제공하며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 인정받은 제품이다.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하며 눈을 혹사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LG생명과학의 눈 건강 복합 솔루션 제품 ‘아쿠아 오메가3’는 눈 노화 이전 단계부터 가중되는 눈의 피로도 개선을 위해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과 오메가3, 비타민A 등을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효과는 비타민C의 10배에 달해 스트레스로 인한 눈 질병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A 등이 시력저하 및 안구건조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 오랜 시간 책을 보거나 PC·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학생, 성인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학업과 직장 생활 등 바쁜 일상으로 제대로 된 숙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정신적인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에스더포뮬러의 ‘피로날린’은 예방의학박사이자 영양전문가인 여에스더 박사가 직접 성분을 배합·개발했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피로날린’은 에너지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B군이 7가지나 함유돼 있어 에너지 증진과 활력을 높여준다. 안전한 천연카페인 과라나추출물도 함께 배합해 자양강장 효과까지 더해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 새내기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바이오일레븐 회사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택하는 웰빙족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다양한 효과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의 종류도 각양각색인 만큼 많은 양의 제품을 선물하기보다 선물 받을 대상에게 꼭 맞는 제품을 전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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