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사진출처=사라 맥다니엘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라 맥다니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사라 맥다니엘은 끈 팬티만 입고 창가에 엎드려 뒤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매끈한 등라인부터 탄력 넘치는 허벅지까지 아찔함을 뽐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한편 사라 맥다니엘은 '노 누드'를 선언한 플레이보이 3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08031422415898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