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PC
지난해도 128건을 처리하는 등 고장신고에 따른 신속한 정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구는 1년에 한번 보급하던 방식에서 지난 2012년부터는 연중 신청서를 접수받아 매월 대상자를 선정, 보급해서 주민들의 정보이용 활용 능력을 배가시키고 있다.구민들에게 정보이용 활용 환경 제공을 통해 정보격차 해소 및 사회경쟁력의 확보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신청방법은 가까운 동주민센터와 홍보전산과(820-2860)로 전화 문의 또는 구청 홈페이지 ‘IT 희망나눔세상’ 메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창우 구청장은 “각 부서 전산장비중 내구연한이 경과되어 불용 예정인 중고컴퓨터를 정보 소외계층에 무상지원함으로써 불용자원을 재활용하고 구민의 정보격차를 해소시키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구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PC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까지 878대를 보급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