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16나눔캠페인 및 사랑의온도탑 폐막식에서 사랑의 열매 마스코트인 열매돌이가 100도를 넘긴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도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에서 목표액 3430억원보다 16억원 많은 3446억원을 모금해 100.3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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