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이주 여성 취업 지원 한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해남군(군수 박철환)은 결혼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됐거나 결혼으로 인한 이주 여성의 취업을 지원한다. (재)전남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전남광역새일센터를 통해 실시하는 취업 지원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구인·구직 연계 및 알선, 동행면접, 취업상담 등으로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해남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전문취업상담사가 상주하며 취업 상담을 실시, 질높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취업 지원 사업 대상은 해남군 관내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각종 취업 알선을 비롯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법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여성 취업에 대한 상담은 해남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취업성공패키지실 취업담당 (061-530-5726)로 문의하면 된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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