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이 무색... 유소년 축구열기 ‘후끈’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 체육회장배 축구대회에 참가한 축구 꿈나무들이 12일 추위도 잊은 채 승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장흥군은 온화한 날씨와 쾌적한 환경으로 동계 스포츠와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장흥군<br />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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