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중국 상주시 방국강 부시장과 의료관광 진출 방안 논의
강서구는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기업의 경영안전과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상반기에는 30억원을 연 2.0% 변동금리로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1개 업체당 3억원(소상공인 5000만원)이내다.이와 함께 중랑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거래선 발굴, 시장 동향 파악 등 중소기업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구는 지역 내 10개 중소기업체에 대해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여하는 경우,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50% 이내로 업체 당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강남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 통상촉진단 파견 ▲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 인터넷 전자무역 지원 등 3개 분야로 전문 인력과 자금부족 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중소을 지원한다.특히 ‘통상촉진단 파견 사업’은 구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 촉진단’을 파견해 현장에서 비즈니스 세미나, 수출 상담, 산업 시찰, 시장 조사를 통해 통상의 물꼬를 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터키, 카타르에 이어 내년에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