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누리플랜은 사옥 매각에 따른 유동성 확보 및 자산 효율성 증대를 위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토지(562.50㎡) 및 건물(2,328.17㎡)을 86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주상돈 기자 d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건설부동산부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