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하츠는 직원들에게 동기부여 목적으로 자기 주식을 지급하기 위해 지난 18일 보통주 2500주를 주당 5370원에 처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가액 총액은 약 1343만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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