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기자
(자료 : 전경련)
부문별로 살펴보면 내수(101.6)를 제외한 수출(98.6), 투자(99.0), 자금사정(97.3), 재고(104.1), 고용(98.6), 채산성(98.8) 등 모든 부문에서 부정적으로 전망됐다. 재고는 100을 넘어서면 재고가 과잉상태라는 의미다.홍성일 재정금융팀장은 "12월 기업경기동향조사 결과는 기준선을 밑도는 부정적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며 "기업 매출이 지난해부터 줄고 있고 내년 성장률도 2%대가 전망되는 등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실적치는 95.5로 7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내수(97.9), 수출(94.8), 투자(98.8), 자금사정(98.4), 재고(106.2), 고용(98.6), 채산성(96.7) 등 모든 부문에서 부진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