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성우전자는 주식 유동성 확보 및 자기자본 효율화를 위해 시간외대량매매로 자기주식 29만4605주를 16억2900만원에 처분한다고 5일 공시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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