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시 북구, 추석 연휴 불법쓰레기 집중 수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청(청장 송광운) 청소행정과 청소민원 기동처리반원들과 용봉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30일 오전 용봉동 원룸촌 일대 추석 연휴 기간 쏟아져 나온 각종 불법 생활쓰레기를 관급봉투에 담고 있다. 북구는 10월 초까지 특별 청소주간으로 정하고 기동반을 동원해 재래시장과 학교 주변 주택가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br />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노해섭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