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착즙주스 및 음료 선물세트 36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웅진식품은 추석명절을 맞아 자연은 지중해 햇살 선물세트를 비롯한 음료 선물세트 36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자연은 지중해 햇살 선물세트는 물 한 방울, 설탕 한 톨도 더하지 않고 지중해산 오렌지와 포도만 그대로 짜서 담은 착즙주스 선물세트다. 1ℓ들이 오렌지 2병과 포도 1병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만5000원이다.장 건강에 좋은 브로콜리와 당근, 간 건강에 좋은 적양배추와 레드비트 등 야채와 과일을 배합해 만든 해독주스 자연은 데일리톡도 명절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데일리톡 종합세트는 1ℓ들이 브로콜리 2병, 적양배추 1병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1만1000원이다. 지중해 햇살 세트 또는 데일리톡 세트를 구입하면, 탄산수 빅토리아 2종을 추가 증정한다.이 외에도 토종 주스 브랜드 자연은의 인기 품목인 1.5ℓ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3종으로 구성된 자연은 행복세트와 웅진식품의 스테디셀러 브랜드인 아침햇살, 초록매실, 고칼슘 오렌지를 한데 담은 웅진 종합세트도 꾸준히 인기를 얻는 품목으로 손꼽힌다.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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