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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소리얼 류필립. 사진=배드보스컴퍼니 홈페이지, 스타제국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미나와 류필립의 열애설이 터져 화제인 가운데 미나가 한국 활동을 선언했다.17일 오전 미나는 17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후 미나와 류필립은 급속도로 가까워져 교제를 시작했다.소속사에 따르면 미나는 지난 13일 군입대한 류필립과의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이 아닌 한국에서 주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도 세운 상황.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하반기에는 국내에서 새 앨범을 내고,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도 출연하기로 결심했다"며 "중국 활동도 병행하겠지만, 주 무대는 한국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이는 연인 류필립과 비교적 가까운 한국에서 활동에 매진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나이 차도 있고, 비록 떨어져 있지만 가벼운 만남이 아니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