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기) =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김혜민 기자] 대기업 총수 중 유일하게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오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4일 0시5분을 기해 경기도 의정부 교도소에서 출소했다. 2013년 1월31일 횡령 혐의로 구속된 후 2년 7개월, 926일 만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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