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소프트, 이현진·정현수 각자대표 집행임원 체제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아로마소프트는 합병에 따른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현진·정현수 각자대표 집행임원을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본점소재지 역시 합병에 따라 서울 구로구에서 서초구 다원빌딩 301호로 옮겼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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