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유재석, 여고생 위한 특급 배려 '매너를 창조한다'

유재석. 사진='동상이몽' 공식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민 MC' 유재석이 남다른 매너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10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 공식 홈페이지에는 'PD현장노트'가 공개됐다.조연출 칼럼인 'PD현장노트'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뤘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유재석이 신발끈이 풀린 출연자를 배려하는 장면이다. 유재석은 신발끈이 풀린 여고생 출연자를 위해 손을 잡아주고 자신의 신발로 여고생의 신발을 받쳐 높이를 맞춰주는 등 '특급 매너'를 보여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유느님" "이제는 매너를 창조하시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유재석의 행동을 극찬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은 토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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