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소니가 4400억엔의 주식과 전환사채(CB)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4400억엔 중 3210억엔은 주식으로, 나머지는 CB로 발행할 계획이다. 소니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7년 중 6년 동안 적자를 기록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최근 게임과 네트워크 장비 판매 증가, 엔화 약세 등에 힘입어 실적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 올해 3월까지 소니 전체 매출은 82억엔으로 전년 동기대비 5.8% 증가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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