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미혼남녀에게 이성의 냄새가 호감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며,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냄새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한국P&G 페브리즈와 함께 5월27일부터 6일15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 남녀 769명(여 465명, 남 304명)을 대상으로 ‘냄새가 호감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미혼 남녀 10명 중 9명(90.5%)은 ‘냄새가 이성의 호감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반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견은 9.5%에 불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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