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관악구 싱글벙글교육센터
취미·여가 프로그램은 ‘천연비누 및 화장품만들기’, ‘이미지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요즘 뜨고 있는 미용 강좌와 ‘소설창작교실’, ‘수필교실’, ‘시창작교실’ 등 문예창작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또 영화, 팝송, 일본가요 등을 통해 외국어를 배우는 ‘스크린영어’, ‘제이팝으로 배우는 일본어’, ‘여행에 필요한 중국어’ 등도 운영된다. 어르신을 위한 강좌로 평생학습관에서 인기를 모은 ‘어르신 생활글쓰기’ 외 ‘풍수지리’, ‘웃음, 건강프로그램’,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재미있게 배우기’도 마련됐다. 이밖에도 자기 PR 등 ‘말하기’가 중요한 능력으로 떠올라 이를 반영한 ‘자신만만 스피치’, ‘스피치 리더십’, ‘성공면접 스피치’를 개설했다.싱글벙글 교육센터 프로그램은 7월1일 개강하며 강좌는 6만~18만원으로 3개월 과정을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만 65세 이상 주민은 50% 할인된다. 오는 23일까지 관악구청 누리집(www.gwanak.go.kr)과 싱글벙글 교육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단, 수강정원의 50% 미만일 경우에는 폐강될 수 있다. 싱글벙글 교육센터(☎879-5663,5666)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