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이근철 부산 총재 브라질 출국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제로타리 3661지구(부산) 이근철 총재는 제106차 로타리 국제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구임원 및 클럽회장 30명과 함께 브라질 상파울루로 출국했다.

이근철 총재

국제로타리는 1905년 폴 헤리스와 친구 3명이 모여 창립했다. 국제로타리는 세계 203개국 국가와 123만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첫 로타리 출발은 1927년도부터 시작되어 현재 전국 7만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3661지구 부산은 3천2백 여명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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