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무림페이퍼는 재무적투자자(FI)의 매도선택권(풋옵션) 행사로 자회사 무림피앤피 주식 186만466주를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33억6900만원(자기자본 대비 3.90%), 취득후 지분율은 67.34%다. 회사 측은 “FI 보유 지분 전량 인수로 무림피앤피 인수시 FI와 맺은 풋백옵션계약 잔여주식수는 없다”면서 “미래 투자가치 및 배당수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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