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오리콤은 1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20억7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비 0.6% 감소한 196억19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손실은 11억1200만원으로 전년비 적자폭이 늘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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