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서예작품활동반 수업<br />
특히 지식기반사회에 전문 능력 향상을 위한 ‘3D 프린팅 2급 자격증반’ 강좌는 자치구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사전 문의부터 뜨거운 편이다. 평생학습관 이외 박미· 벽산· 중앙행복학습센터에서도 아동 대상 난타교실, 댄스교실과 어르신 은빛 청춘대학 등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 수업이 준비돼 있다. 금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금천구청 홈페이지 교육포탈(edu.geumcheon.go.kr)에서 온라인 신청 및 평생학습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업 시작일은 14~ 24일 강좌별로 다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남대기 평생학습팀장은“2015년에는 평생학습생태계 확산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설할 예정”이라며 “향후 구에서는 평생학습관과 연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금천 3D프린팅 제작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금천구 평생학습팀(2627-2836~8)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