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우영 은평구청장
‘책단비 서비스’는 은평구 도서관 통합검색시스템을 기반으로 도서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가까운 지하철역 및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예약도서무인대출·반납기를 이용해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한 서비스와 다른 도서관에 소장 중인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대출·반납이 가능한 상호 대차서비스 통칭이다. ‘책단비 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구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권수가 늘어나고 도서 대출과 반납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루어져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구파발역은 하나의 작은 도서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춘화 은평구립도서관장은 “그동안 많은 이용으로 예약이 어려웠던 구파발역 책단비서비스가 확대 운영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더욱이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일궈낸 성과인 만큼 값지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