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기자
김 회장은 "갈등을 봉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숭실대 경영학부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9년부터 협회 경기도지회의 지회장을 맡아왔다.공정거래위원회의 '알뜰주유소 불공정행위 여부 조사 불가' 방침에 대해서는 "공정위의 결정에 대해 너무 의외,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임원들하고 상의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 외에도 정유사 공급가를 정기적으로 배포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