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기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KGC인삼공사는 어린이음료 최초 성장단계별 제품인 '아이키커 뉴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아이키커가 만 3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홍삼과즙음료라면, 이번에 출시한 아이키커 뉴튼은 만 6세 이상의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초등학생용 홍삼과즙음료라고 할 수 있다. 아이키커 뉴튼은 초등학생들의 성장을 고려해 홍삼함량과 1회 음용량을 늘리고, 장건강에 좋은 식이섬유 및 현미배아발효추출물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들이 선호하는 블루베리, 망고, 사과 등 3가지 맛으로 다양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아이키커 뉴튼은 이마트, 롯데마트 등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20㎖ 1포당 1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