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루팝, 유기농 우유로 만든 ‘봄날의 핑크밀크’ 출시

봄날에 어울리는 달콤한 딸기 &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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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나뚜루팝이 신제품 ‘봄날의 핑크밀크’를 오는 3월1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봄날의 핑크밀크’는 유기농 우유와 딸기를 마블해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급 우유를 생산하는 범산목장의 유기농 우유를 원료로 사용해 깊고 진한 우유맛과 상큼한 딸기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싱글컵 기준 2700원.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베리베리(Very Berry) 사랑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봄날의 핑크밀크 싱글퀸컵(정가 3500원)을 3000원에 제공하며, 3월1~7일까지 멀티플컵 구매 시 신제품 봄날의 핑크밀크를 담은 트리플컵(정가 6700원)을 3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나뚜루팝 관계자는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와 산뜻한 딸기로 만든 봄 시즌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봄기운 가득한 나뚜루팝 신제품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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