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아모텍은 신제품 개발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62억8500만원 규모 자사주 30만2938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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