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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쳐
LA다저스도 반한 수지, 미녀 시구자 4위 등극…'제시카 알바에도 안 밀리네'[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겸 배우 수지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2014년 미녀 시구자 4위에 이름을 올렸다.데일리다저스닷컴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지난해 다저 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했던 사람들 중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매력적인 여배우는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이 조사에서 수지는 11%의 득표율을 보이며 4위에 올랐다. 수지는 지난해 5월 29일 다저스 스타디움에 등장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고 최근에는 수지의 야구 카드가 제작되기도 했다.설문 1위는 32%의 득표율로 제시카 알바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엘르 패닝이 25%로 2위, 소피아 부시가 22%로 3위에 올랐다. 5위는 9%의 지지를 얻은 캣 딜리였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