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이필름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 및 이트론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해 12월 잠재적 매수 상대방으로부터 이필름 지분매각(이트론 지분 포함)에 대해 제안을 받아 협의중이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 이필름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거나 3개월이내 재공시하겠다"고 21일 답변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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