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우면산에서 본 일출 장면
우면산 해맞이 행사는 서울시 교육연수원 관리동 앞에서 출발, 보덕사~성불암약수~유점사약수~덕우암계곡~소망탑(해맞이행사)~예술바위~아카시쉼터~서울시 인재개발원에 도착하는 코스로 소요시간은 2시간정도다.이번 행사는 일출시간(오전 7시46분)을 전후해 우면산 소망탑에서 새해덕담을 나누며 소망기원문 달기 행사로 2015년 한해의 복을 기원, 도착지인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는 아침떡국, 기념품제공, 싸인보드에 덕담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을미년 새해 첫날 갖는 우면산 해맞이 행사를 통해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보며 맑은 기운도 얻고 더불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망을 기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