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새 최대주주에 유용환씨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이연제약은 최대주주 사망에 따른 상속으로 유용환씨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유씨는 333만5870주를 상속받아 총 409만3600주(지분율 31.74%)를 보유하게 됐다. 특수관계인 포함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71.21%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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