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신아영 아나운서, 알고 보니 아버지가…

신아영 아나운서

'엄친딸' 신아영 아나운서, 알고 보니 아버지가…[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아영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한 가운데 그녀의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신아영 아나운서의 아버지 신제윤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신아영 아버지 신제윤은 2011년 기획재정부 제 1차관을 거쳐 지난 2013년부터 제 4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단아한 미모의 신아영 아나운서는 이화외고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BS)에서 인턴을 수료했으며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와 독일어도 수준급으로 사용한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아영, 차관집 딸래미" "신아영, 스펙 갑이네" "신아영, 얼굴도 머리도 몸매도 좋네" "신아영, 짱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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