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동대문구청 희망글판
희망글판에는 마음속 감성을 자극하고 삶의 여유를 주는 글귀가 계절별로 게시되고 있으며 구민들과 감성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선정된 문안들은 ?봄의 설레임을 불어넣어주었던 ‘마음이 동동 그렇게 시작’ ?여름편은 구민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했던 ‘그렇게 서로를 안으며 사는 것이다. 비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는 것처럼’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구 희망글판에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문구가 전해주는 따뜻한 여운이 있다”며“동대문구의 새로운 이미지로 떠오르는 희망글판이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더불어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