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희망취업박람회
30여개 구인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현장에서 기업과 구직자간 1:1 채용면접이 이뤄지는 기업채용관, 노무상담, 면접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등으로 이뤄진 취업지원관, 대한상공회의소 부스 등이 설치된 부대행사관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온 구직자들은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 할 수 있도록 했다.또 취업 매칭이 되지 않을 경우 중랑구취업정보센터에서 취업을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구인정보를 제공해 구직자들에게 알찬 시간이 될 전망이다.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얻는 기회가 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중랑구는 지난 24일 지역내 29개 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업무 협약’을 체결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