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특허청장, 제네바에서 WIPO 기조연설

‘정부3.0’, 지식재산 바탕 창조경제 실현전략 성과 등 소개…지식재산제도 조화, 고객서비스 강화, 개발도상국 지원 사업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방향도 제시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회원국 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김영민 특허청장. 오른쪽은 유연철 주 제네바 대한민국 대표부 경제차석대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영민 특허청장이 22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54차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회원국 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했다.정부 수석대표인 김 청장은 유연철 주 제네바 대한민국 대표부 경제차석대사와 함께 참석, ‘정부3.0’, 지식재산 바탕 창조경제 실현전략의 주요성과 등을 소개했다.김 청장은 ▲지식재산제도의 조화 ▲고객서비스 강화 ▲개발도상국 지원사업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방향도 제시했다.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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