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
아울러 교통 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주차 차량도 계도 위주의 활동을 펼쳐 인근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자진 이동하도록 유도 조치한다.또 원활한 차량 통행로 확보 및 방문차량 등 외부 차량에 대한 주차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홍명안 교통지도과장은 “명절 연휴기간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성동구를 찾는 주민들에게 편의 제공은 물론 앞으로는 아파트 등 부설주차장에 대해서도 역귀성 또는 친지 방문차량을 위하여 무료개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마장축산물시장과 금남시장 이용객은 주차시점부터 2시간 이내 주변도로 주정차가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