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 신한은행과 42억규모 장비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케이씨티는 신한은행과 42억2277만원 규모의 신지능형 순번발생시스템 도입 계약(1차)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69%에 해당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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