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목공예품
참여자들은 방화근린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숲 해설가의 지도로 월별 정해진 주제에 따라 목공체험을 하게 된다. 고사리 손으로 직접 나무필통, 나무 목걸이 등을 만들면서 자연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저학년, 초등학생 고학년 등 단계에 따라 ▲나무 목걸이 그림 그리기 ▲나무액자 만들기 ▲글씨 조각하기 ▲나무필통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8월14일부터 11월20일까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하며, 1회 당 30명씩, 총 240명의 유치원생·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참가비는 무료이고 조각도 가위 토시 장갑 등 필요한 준비물도 구청이 준비한다.참여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는 매주 월요일~수요일 오후 6시까지 강서구청 공원녹지과(☎2600-4181)로 유선으로 접수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E-mail : 2012112036@gangseo.seoul.kr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