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한여름밤의 콘서트
또 단순한 음악공연 관람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동요와 어르신들을 위한 민요, 트로트 등을 준비, 오케스트라단 연주를 반주 삼아 자신의 노래를 뽐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박문호 문화체육과장은 "친근한 우리 동네 골목길 콘서트를 통해 지역주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공연이 정착되고 금나래 아트홀 창작거점화 사업으로 발돋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금천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금천구청 문화체육과(2627-2410)로 문의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